[제 11호] 러닝 트레이닝 : 심폐 기능을 극대화하는 인터벌 러닝과 지속주 활용법
처음 달리기를 시작했을 때는 1km, 2km를 멈추지 않고 완주하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낍니다. 하지만 규칙적으로 달리기를 지속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정체기를 마주하게 됩니다. 아무리 열심히 달려도 페이스(속도)가 더 이상 올라가지 않거나, 달릴 수 있는 최대 거리가 늘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이죠. 이는 매일 똑같은 코스를, 똑같은 속도로만 달리는 '단조로운 훈련 패턴'에 몸이 완벽하게 적응해 버렸기 때문입니다.우리의 심장과 근육은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자극을 받을 때 비로소 한 단계 더 강하게 성장합니다. 오늘 25 마일즈 러닝 매거진에서는 초보 러너의 심폐 지구력을 폭발적으로 향상하고 페이스 정체기를 단숨에 뚫어줄 마법의 실전 훈련법, '인터벌 러닝(Int..
- 부상 예방 및 생체역학 (Injury Prevention & Biomec
- · 2026. 5. 13.
